2 min read@hovelopin
Hello, world — 블로그를 시작하며
개발자의 시행착오를 기록하는 공간을 열었다. 이 글은 첫 발자국.
왜 블로그를 시작했나
매일 뭔가를 읽고, 구현하고, 버리고, 다시 쓴다. 그 과정을 어딘가에 남겨두지 않으면 같은 삽질을 반년 뒤에 똑같이 반복한다.
작은 조각이라도 기록으로 남겨두면:
- 3개월 뒤의 내가 고맙다고 한다
- 비슷한 문제를 겪는 누군가에게 작은 힌트가 된다
-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빈틈을 발견한다
이 블로그가 다루려는 것
const topics = [
"TypeScript / React / Next.js의 실전 패턴",
"에디터 셋업, CLI, dotfiles 같은 일상 도구",
"AI coding agent 워크플로우",
"읽은 논문이나 글에 대한 짧은 메모",
] as const;길게 쓰기 애매한 것들은 /diary에 짧게 남긴다. 생각이 익으면 정식 글로 옮긴다.
포맷
- 글: 주제 하나를 끝까지 파고드는 에세이. 코드 예제 포함.
- 다이어리: 트윗 길이의 짧은 메모. 오늘 배운 것, 막힌 것, 해결한 것.
"완벽한 글을 쓰려다 아무것도 안 쓰는 것보다, 거친 글을 쓰고 다듬는 게 낫다."
편하게 읽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