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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

2026.04(4)

  1. focused

    드디어 블로그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. Notion이나 velog도 고민했지만, 결국 내가 손에 쥐고 있는 텍스트 파일이 가장 오래 간다. content/**/*.md 하나로 모든 게 끝나는 단순함이 좋다.

  2. curious

    Lenis로 smooth scroll 붙였다가 iOS 사파리에서 터치 스크롤이 미묘하게 어색해서 결국 걷어냄. 기본 스크롤의 관성이 더 자연스럽다는 걸 다시 확인. 네이티브가 이긴다.

  3. satisfied

    satisfies 연산자 진짜 좋다. as const + satisfies Record<string, Config> 조합으로 키 리터럴 타입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값만 검증할 수 있음. 이제 as를 쓰던 자리의 80%가 satisfies로 대체됨.

  4. stuck

    Rust의 borrow checker와 다시 싸우는 중. 단순한 트리 순회를 구현하는데 &mut self가 재귀 호출에서 충돌한다. 아마도 index 기반 순회로 리팩터링해야 할 듯. 오늘의 교훈: 러스트에서 "쉬울 것 같다"고 느낀 순간이 가장 위험하다.